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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BEST 새싹]사육사는 동물의 엄마 外

 

에버랜드에서 기린에게 먹이를 주는 홍용진 새싹기자(왼쪽)

 

《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사육사는 동물의 엄마

 

지난달 15일 에버랜드(경기 용인시)에서 열린 동물사랑단 여름캠프에 다녀왔다. 여름캠프는 사육사 체험과 동물에 대한 여러 가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다. 사육사는 동물에게 사료를 먹이고 동물의 건강을 보살피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나는 기린과 홍학 등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했다. 동물에게 먹이를 줄 때 사료를 던지면 동물들이 자기를 공격하는 줄 알기 때문에 동물이 먼저 다가올 때까지 손에 먹이를 쥐고 기다려야 한다.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배우고 물총놀이, 놀이기구 탑승, 화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했는데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체험을 한 뒤 사육사는 마치 동물들의 엄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물들을 늘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피기 때문이다. 동물들이 건강하게 크는 모습과 사람들이 동물들을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참 뿌듯하고 보람을 느낄 것 같다.

 

홍용진 기자

▶글 사진 경기 용인시 정평초 2 홍용진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용진 기자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린 여름캠프에 다녀온 뒤 기사를 썼습니다. 사육사가 어떤 직업인지, 여름캠프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꼼꼼히 설명해 주었어요.

 

짝짝짝!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필요한 내용이 들어간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를 부탁해요!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올림픽태권도 체육관에서 진행된 미니캠프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 느낀 캠프

 

충남 서산시에 있는 올림픽태권도 체육관에서 최근 1박2일 동안 열린 미니캠프에 참가했다.

 

‘강하게 커야 강하게 산다’는 관훈(체육관에서 교육 목표로 정한 덕목)처럼 가족들과 하룻밤동안 떨어져 체육관에서 관원생들과 지내보고자 신청했다.

 

오후 8시에 모인 뒤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두 팀으로 나뉘어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고 서로 이야기도 해보는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잠을 자는 동안 관장님이 얼굴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다음 날 오전 7시 반 기상 체조로 미니캠프가 끝났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관원생들과도 더 가까워지고 자신감도 높아진 보람 있는 경험이었다.

 

최수빈 기자

▶글 사진 충남 서산시 부성초 2 최수빈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수빈 기자는 체육관 캠프에 다녀온 경험을 기사로 작성했네요. 캠프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캠프에 다녀온 뒤 느낀 점을 자세히 적었어요.

 

짝짝짝!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필요한 내용이 들어간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를 부탁해요!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경북 안동시 권정생 생가에 설치된 ‘강아지 똥’ 작품

 

권정생 선생님의 생가에 가다

 

최근 친구들과 경북 안동시에 있는 권정생 선생님의 생가를 방문했다.

 

권정생 선생님은 1937년에 일본에서 태어나고 2007년에 세상을 떠났다. 선생님이 남긴 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강아지 똥’, ‘슬픈 나막신’,

‘엄마 까투리’, ‘몽실언니’ 등이 있다.

 

생가는 허름하고 벌레도 많았다. 집안에 옷장도 없어서 마당에 있는 플라스틱으로 된 붉은 통을 옷장 삼아 사용했다고 한다. 선생님은 가지고 계신 돈은 돌아가신 뒤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썼다고 한다.

 

선생님은 강아지 똥과 많이 닮은 것 같다. 선생님은 어린이들을 위해 평생 번 돈을 다 베풀고 가셨고 자기가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던 강아지 똥은 나중에 민들레의 거름이 되었기 때문이다.

 

생가를 방문한 뒤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었다.

 

 

강민준 기자
▶글 사진 경기 의왕시 왕곡초 2 강민준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민준 기자는 권정생 선생님의 생가를 방문한 뒤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작품뿐 아니라 삶의 자세와 생가의 모습까지 적어서 풍부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기사가 되었습니다.

 

짝짝짝!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필요한 내용이 들어간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를 부탁해요!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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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21:35: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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