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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VR로 군사 훈련, 수술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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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기술을 활용해 군 장비를 고치는 모습(왼쪽)과 VR 기술로 수술 연습을 하는 모습. 프론티스·경북대 병원 제공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군인들은 사격 훈련을, 의사들은 수술 연습을 하는 날이 다가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0억 원을 들여 육군사관학교, 대학병원, 자동차 회사 등과 함께 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의료 △국방 △제조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는 ‘2017년 디지털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미래의 한국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르면 2019년에 가상전투 훈련센터가 만들어진다. 가상전투 훈련센터는 VR 기술로 실제와 비슷한 전쟁 상황을 만들어 군인들이 가상으로 군사 훈련을 받는 곳. VR 기기를 착용한 군인들은 이곳에서 정밀한 사격 훈련 및 개인 무기를 점검하는 연습 등을 한다.

 

AR 기술의 도움을 받아 장갑차, 레이더 등 군사 장비를 쉽게 고칠 수 있는 기술도 개발된다. 예를 들어 AR용 특수 고글을 쓰고 장갑차에 다가가면 눈앞에 각 부위별로 부품에 대한 설명과 고치는 방법이 담긴 영상이 화면에 떠오른다.

 

AR과 VR 기술을 이용해 의사들이 수술 연습을 할 수 있는 콘텐츠도 나온다. AR용 고글을 쓰면 화면에 수술을 해야 하는 정확한 부위와 도구의 정밀한 각도 등이 표시되는 것. 또 어려운 수술을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미리 연습해볼 수 있는 VR 콘텐츠도 나온다.

 

▶이채린 기자 rini11113@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9.11 22:58: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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