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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강진-허리케인… 자연재해, 아메리카 덮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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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일어난 강진으로 무너진 집(위)과 허리케인 어마로 대피하는 미국의 자동차 행렬. 후치탄=AP뉴시스·브룩스빌=AP뉴시스
 
 

멕시코, 미국 등 아메리카 대륙 국가들이 연달아 일어나는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멕시코 남부 연안에서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CNN 방송은 “멕시코 남부에서 일어난 강진으로 총 60여 명이 숨졌으며 10만 명이 사는 멕시코 남부 후치탄 지역의 집 가운데 3분의 1 가량이 무너졌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강진은 멕시코에 닥친 지진 중 100년 만에 가장 규모가 크다. 8일 밤에는 멕시코 베라크루즈 주에 허리케인 카티아가 상륙하면서 2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은 9일부터 3일 동안을 국가 애도기간으로 선포했다.

 

미국에서는 플로리다 주 인근으로 북상(북쪽으로 올라감)하는 허리케인 어마에 대비한 대피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플로리다 주민 650만 명에게 대피령을 내리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시속 295㎞에 달하는 5등급 규모이던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는 9일 3등급으로 낮아진 상태이며 탬파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어마로 인해 앤티가바부다, 앵귈라, 생마르탱 등 카리브 해 섬나라들에서 최소 20여 명 이상이 숨지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9.10 22:11: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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