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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주민 반대 무릅쓰고 사드 4기 추가 배치
레벨★★

7일 주민과 경찰이 몸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사드 부지로 향하는 사드 장비. 성주=뉴시스
 
 

성주 주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잔여(남은) 발사대 4기가 결국 임시 배치 됐다. 발사대 2기는 지난 4월 이미 배치됐다.

 

국방부는 “각종 탄도미사일(로켓의 힘으로 날아가는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등 더욱 고도화(정도가 높아짐)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주한미군(한국에 있는 미군) 사드 체계의 잔여 발사대 4기를 경북 성주군의 사드 기지에 7일 임시 배치했다”고 7일 밝혔다.

 

원래 정부는 10∼15개월이 걸리는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한 뒤, 그 결과에 따라 사드 배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다. 환경영향평가란 사업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평가. 하지만 북한이 지난 7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면서 일단 임시로 사드 잔여 발사대를 배치한 뒤,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해 그 결과에 따라 최종 배치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반입된 장비를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에서 “사드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이미 사드를 최종 배치한 것이나 다름없다” “환경영향평가는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일부 비판도 있다. 7일 사드 기지 부지 인근은 배치를 막으려는 시위 참가자, 주민들과 이를 막으려는 경찰들 사이에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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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22:22: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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