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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관상용 새우 최초 인공번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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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번식으로 태어난 새끼 클리너슈림프(위)와 어미 클리너슈림프. 국립수산과학원 제공
 
 

우리나라 연구진이 관상용(두고 보면서 즐기는 데 씀) 바다 새우인 클리너슈림프를 세계 최초로 인공번식 하는 데 성공했다. 클리너슈림프는 밝은 선홍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화려한 색깔을 띠고 있어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애완 생물. 물고기의 입속 찌꺼기나 기생충을 먹이로 삼는 독특한 습성 때문에 ‘바닷속 치과의사’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클리너슈림프의 알을 인공적으로 부화시켜 새끼 클리너슈림프 2마리를 길러내는 데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클리너슈림프 인공번식에 성공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처음. 지금껏 클리너슈림프를 인공적으로 번식시키는 방법을 찾지 못해 자연에서 무분별하게 잡음으로써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가 제기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앞으로 클리너슈림프의 완전양식기술을 개발할 예정. 완전양식기술이란 인공적으로 수정란을 생산해 부화시킨 클리너슈림프를 어미로 키워서 다시 알을 생산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5.19 22: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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