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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문예상 5월 문예상 후보/ 동시]아빠의 말씀
정성훈(경기 파주시 용미초 5)



따스한 봄날

아빠와 낚시를 갔다

“낚시는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빠의 말씀

 

초록 강 위에서

아빠와 나는

나무가 된다

바람이 불면 팔랑팔랑 부스스

 

드디어 입질이 온다

찌가 들어갔다 나왔다

휙! 잡았다

 

“잘했다 잘했어 우리 아들 최고!”

아빠의 말씀

 

 

※ 어린이동아에 내 작품 뽐내려면?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9 동아일보사빌딩 9층 어린이동아 ‘문예상·독자한마당’ 담당자 앞 혹은 e메일 kids@donga.com으로 동시, 산문, 그림, 서예 등 자신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보내주세요. 학교, 학년, 반, 집 주소, 자기 이름과 연락처를 꼭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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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22: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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