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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낙산 탐험하고 역사 배우고

오우가비(왼쪽)와 낙산 전시관
 
 

최근 낙산공원(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되는 ‘낙산 시간탐험대’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마로니에 공원에서 출발해 낙산까지 올라가면서 지나가는 장소에 대해 공부해보는 프로그램. 낙산은 모습이 낙타의 등과 닮았다고 해서 과거 ‘낙타산’으로 불리기도 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제일 처음 본 것은 빨간 벽돌로 지어진 ‘아르코미술관’, ‘아르코예슬극장’, ‘샘터 파랑새극장’이었다. 이 건물들을 설계한 사람이 우리나라의 유명 건축가인 김수근(1931∼1986)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다음으로 찾은 장소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인 윤선도(1587∼1671)의 생가 터에 세워진 비석이었다. 비석에는 윤선도가 물, 돌, 소나무, 대나무, 달 등을 다섯 가지 벗으로 부르며 써내려간 시 ‘오우가’가 적혀있었다.

 

마지막 장소는 낙산에 있는 낙산 공원이었다. 낙산 공원에는 낙산 전시관이 있다. 전시관에는 옛 낙산의 사진들, 낙산 인근의 유적지에 대한 설명이 전시돼 있다. 전시관을 한 번 둘러본 뒤, 오늘 배운 내용에 대한 학습지를 풀고 수업을 마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낙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돼 보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 사진 서울 구로구 서울신도림초 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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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22: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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