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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뜯어보기]조개껍데기에 여신이 ‘짠’



매주 목요일 ‘명화 뜯어보기’가 연재됩니다.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상상력을 키우는 질문에 답해보아요.

 

 

유명한 그림, 조각 등에서 벌거벗은 사람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런 그림이나 조각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됐어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 그대로를 아름답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이 그림은 이탈리아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1445~1510)의 ‘비너스의 탄생’(1486년)입니다. 여신인 비너스가 조개껍데기를 탄 채 파도에 실려 해변에 도착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보티첼리가 살았던 시대에는 종교적인 이유로 실제 여성의 알몸 그림을 그릴 수 없었어요. 그러나 비너스는 실제 여성이 아니라 여신이었기 때문에 벌거벗은 모습으로 그릴 수 있었답니다.

 

 

-책 ‘왜 명화에는 벌거벗은 사람이 많을까요?’(생각하는책상 펴냄) 발췌-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4.20 23: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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