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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테러 현장서 어린이 구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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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현장에서 어린이를 구하는 아브드 알카데르 하바크 씨. CNN 캡처

최근 시리아에서 발생한 테러 현장에서 어린이를 구하는 시리아 사진기자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화제다.

 

미국 CNN 방송은 “15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에서 피난민이 타고 있던 버스 수십 대를 폭발시킨 테러가 발생했을 때 카메라를 제쳐놓고 폭발 현장에 뛰어든 사진기자가 있다”면서 그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사진기자이자 시리아 인권활동가인 아브드 알카데르 하바크 씨가 그 주인공. 폭발의 충격으로 잠시 의식을 잃었다 깨어난 뒤, 자신의 카메라를 찾기 위해 주변을 돌아보던 하바크 씨의 눈에 들어온 것은 쓰러져 있는 어린이들이었다.

 

하바크 씨는 “끔찍한 현장에서 동료들과 나는 카메라를 잠시 치워두고 다친 사람들을 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피 흘리는 어린이를 안고 구급차를 향해 뛰어가는 그의 모습은 동료 작가 무하마드 알라게브 씨가 촬영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함께 다친 사람들을 구하던 중 하바크 씨의 모습을 보고 카메라를 들었다는 알라게브 씨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 책임을 다한 이들의 모습을 촬영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민경 기자 min79@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4.19 22:55: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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