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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음식, 어디에서 왔니

 
 

《 식탁에는 다양한 먹을거리가 올라옵니다. 이 음식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할 때가 있지요. 자연의 품에서 자란 먹을거리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오는지 알아봅시다. 》

 

 

 

 

 

장르 그림책│주제 빵, 농업│내 인생의 책 펴냄

 

 

빵은 간편하게 먹기 좋은 음식이지요. 그런데 빵을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하답니다.

빵을 만드는 밀가루를 얻기 위해서는 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농부가 쟁기를 이용해 밭을 간 다음 씨를 뿌려야 했습니다. 싹이 무럭무럭 자라 낟알이 여물면 줄기를 베어낸 다음, 줄기 끝에 달린 곡식을 털어내야 밀을 얻을 수 있었지요.

요즘은 그보다 훨씬 편리해졌답니다. 트랙터라는 기계로 밭을 갈고 씨를 뿌리기 때문이지요. 줄기를 베어 내고 낟알을 터는 것도 기계가 해결합니다.

오늘날의 농사법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단점도 있지요. 화학비료와 농약 때문에 자연이 파괴된답니다. 소중한 먹을거리를 주는 자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프랑수아즈 로랑 글, 니콜라 구니 그림. 1만2000원

 

 

 

 

 

 

 

 
 
 

감자는 똥을 좋아해

 

장르 그림책│주제 먹을거리, 농사│씨드북 펴냄

 

호수빌라 사람들은 빌라 앞 버려진 땅에 감자, 고구마, 상추, 고추 등을 길러 먹는답니다. 태동이와 친구들은 놀이터보다 이 텃밭을 더 좋아하지요. 어느 날, 밭에서 신나게 놀던 태동이는 갑자기 대변이 보고 싶습니다. 밭에다 용변을 하고 헐레벌떡 집에 돌아가지요.

얼마 후 태동이가 큰일을 본 곳에서 자란 감자를 캐온 엄마. 감자가 꿀처럼 달콤하다며 태동이의 입에 쏙 넣는 엄마 때문에 태동이는 울음을 터뜨립니다. 자기 대변을 먹은 감자라 싫다며 우는 태동이의 말에 엄마가 웃으며 자연에서 자라는 감자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이선주 글, 박선희 그림. 1만1000원

 

▶ 김민경 기자 min7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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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22: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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