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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리더]“장애를 넘어요”

스티븐 호킹처럼 장애가 있지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을 알아 봅시다.

 

닉 부이치치

닉 부이치치

 

호주 출신인 닉 부이치치(32)는 태어날 때 ‘해표지증’이라는 희귀한 병을 갖고 태어났다. 해표(바다표범)처럼 팔과 다리가 없는 무시무시한 병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신체 조건에 좌절하지 않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호주 장애인 최초로 장애인학교가 아닌 일반학교에 입학했고, 학생회장으로까지 선출된다. 드럼 연주, 서핑, 수영 등 팔, 다리 없이 할 수 없을 것 같은 취미 생활도 즐긴다.

 

그는 “남과 다른 모습에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현재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카일 메이나드

카일 메이나드

 

미국 출신 레슬링 선수 카일 메이나드(28)는 ‘선천성 사지절단증’이라 불리는 희귀한 병을 갖고 태어났다. 이 병 때문에 양팔이 없고 다리가 짧으며, 키는 120cm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삶에 한계가 있다고 단정 짓지 않았다. 운동선수가 되기로 결심한 카일은 혹독한 훈련을 통해 미국 조지아 주에서 고등부 최고 레슬링 선수가 된다. 그는 현재 미국 조지아 대학에서 방송뉴스학을 공부하며 레슬링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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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05:09:08 입력
kwon2956 2014-12-06 18:29:25

나도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뭘고 하지 않고 잘 대하여 주어야 겠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위대한 사람은 많다고 힘을 내라고 위로하여 주어야 겠다.

kwon2955 2014-12-07 08:56:24

나도 앞으로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뭘고 하지 않고 잘 대하여 주어야 겠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위대한 사람은 많다고 힘을 내 보라고 위로하여 주어야 겠다고 생각한다. 절대로 장애를 괴롭히지 말고 위로하고 잘 대하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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