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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장르 정보글│주제 지구 환경│파란자전거 펴냄



“여러분은 오존층에 난 구멍을 어떻게 메워야 할지 모릅니다. 멸종한 동물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법도 모릅니다. 이미 사막으로 변해 버린 곳을 예전의 숲으로 되돌려놓지도 못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모든 것을 복구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지금 당장 파괴를 중단하세요!”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제1차 지구환경정상회의. 그곳에 모인 세계인들은 한 소녀의 당찬 연설에 할 말을 잃었다. 연설자는 12세 소녀 서번 컬리스-스즈키. 캐나다 벤쿠버 출신의 그녀는 자신이 만든 어린이 환경기구(ECO)의 세 친구와 함께 브라질에서 열리는 제1차 세계정상회의에 참여하기 위해 자비를 들여 날아가 놀랍고도 멋진 연설을 이뤄냈다.

 

이 책은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 행동에 옮기기로 결심한 세계 곳곳의 9∼17세 어린이,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새들을 구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 기금을 모으는 11세 소녀 올리비아 불러, 물이 부족해 고생하는 인도의 한 지역에 우물을 파준 13세 소년 루줄 자파르드 등. 어른들도 불가능하리라 믿었던 일을 열정과 인내로 이뤄낸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안 얀켈리오비치 글. 1만1000원

 

▶정민아 기자 m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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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05:29: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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