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채널A VODA MLBPARK 블로그
 
 
 
전체보기
뉴스 쏙 시사 쑥
눈높이 사설
어동 찬반토론
똑똑한 그래픽뉴스
Around the World
Art & Entertainment
- 홍호표 박사의
 고전으로 가요 읽기
- 초등SNS 에서는
- 어린이채널
Fun
- 재미+배움 놀이터
- 힐링이 필요해
- 어동 고민상담실
- 알쏭달쏭 심리테스트
- 지금 어동 카페에서는
- The 리더
- 팀 홍명보 스토리
IT & Science
- 생각 지존
알립니다



 

어린이 뉴스 전체보기
 
[힐링이 필요해]또래 상담 ‘친구야 이렇게 해봐’



둘 만의 온라인 카페를 따로 만들어봐

 

“너의 특징이 돋보이게 꾸몄구나! 정말 멋지네! 근데 내 블로그니까 내가 다시 꾸며 볼게. 그리고 우리 둘이 운영하는 온라인 카페를 만드는 것이 어때? 우리 같이 멋지게 꾸며보자.^^ 내일 어때? 우리 내일 다시 새로운 카페로 만나자∼”라고 친구에게 말해요.

 

친구의 기분 상하지 않게 칭찬부터

 

우선은 친구의 성의를 봐서라도 고맙다고 하고 “정말 잘 꾸몄다”라고 말할 거예요. 그리고 친구가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비밀번호를 바꾼 지가 오래 되서 비밀번호를 바꾸라는 안내 창이 뜬다”고 설명하고 비밀번호를 바꿔요.

 

블로그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야 해요. 만약 친구가 왜 바꿨냐고 물어보면 “네가 꾸며준 것도 좋지만 나도 너처럼 멋지게 꾸며보려고 바꿔봤는데 어떠니?”라는 식으로 친구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의견을 되물어 보면 괜찮을 것 같네요.

 

섭섭한 마음 솔직하게 말해요

 

친구에게 “블로그를 예쁘게 꾸며주어서 고마워. 그런데 나에게 말도 없이 바꿔서 조금 섭섭해.ㅠㅜ”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어떨까요?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3.03.04 05:49:32 입력

다음 이미지는 클릭!

[힐링이 필요해]따돌리고 싶은 친구가 있어요 [2013/07/15]
[힐링이 필요해]자꾸 밀리는 학습지 때문에 걱정이에요 [2013/07/08]
[힐링이 필요해]이거 학교폭력 맞나요? [2013/07/01]
[힐링이 필요해]인터넷 소설에 너무 빠져버렸어요 [2013/06/24]
[힐링이 필요해]친구들이 자꾸 욕해서 스트레스 받아요 [2013/06/17]
[힐링이 필요해]‘절친’이 자꾸 제 물건을 훔쳐요 [2013/06/10]
[힐링이 필요해]축구 못한다고 친구들이 무시해요 [2013/06/03]
[힐링이 필요해]스마트폰 중독, 어떻게 벗어나지요? [2013/05/27]
[힐링이 필요해]친했던 친구가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2013/05/20]
[힐링이 필요해]단짝친구가 없어서 왕따될 것 같아요 [2013/05/13]
1 2  3 
글쓴이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