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채널A VODA MLBPARK 블로그
 
 
 
EDU & MOM
- 유캔 여사의 할 수 있어요!
- 사진으로 보는 엄마 뉴스
- 읽어볼 만한 교육서
- 엄마 통신
- 엄마와 함께 유럽기행
선생님 페이지
- 선생님~Help Me!
- 우리학교 교장선생님
CNN 핀토 기자의 스포츠칼럼
이재만변호사의 法(법)이야기




 

엄마아빠와 선생님방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지구온난화로 바닷물 싱거워진다

지구 온난화로 짠 바닷물이 점차 싱거워지고 있다.
지구 북반부의 날씨가 따뜻해져 빙산이 녹고 비가 더 많이 내리면서 바다에 담수(민물)가 전보다 많이 흘러들어 해류(바닷물의 흐름) 변화와 이로 인한 기후 및 생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미국 MSNBC TV 인터넷판이 29일 보도했다.
우즈홀 해양연구소(WHOI)의 루스 커리 연구원과 노르웨이기상연구소의 세실 모리츤 연구원은 과학잡지 ‘사이언스’ 최근호에 실린 보고서에서 “1965년부터 1995년 사이에 1만9000km³의 담수가 북반부 해역에 흘러들어 염도를 떨어뜨렸다”고 밝혔다. 커리 연구원은 “북해 해수층 상층부 1000m에 담수가 점점 많이 흘러들고 있어 농도가 옅어진 바닷물이 북극지역의 찬 물을 적도 지방의 더운 물과 교환하는 대서양 해류인 ‘컨베이어 벨트’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해류에 약간의 변화만 생겨도 허리케인 발생이나 가뭄, 폭염 등 온갖 기상현상을 일으킨다.
<김세원 기자>claire@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000.00.00 00:00:00 입력

다음 이미지는 클릭!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초등부모 알아야할 119가지’ [2005/12/30]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스페인정부 ‘시에스타’ 없애 [2005/12/30]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미국 명문대로 가는 길 [2005/12/30]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프랑스 바칼로레아 논술’과학시리즈 나와 [2005/12/28]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자식1명 낳아 대학 졸업까지 드는 비용 2억1905만원 [2005/12/28]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인도 쓰나미 폐허마을에 ‘삼성 초등학교’짓는다 [2005/12/28]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국내최초 로봇상설전시장 ‘부천 로보파크’28일 개관 [2005/12/23]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대학박물관 탐방 참가자 모집 [2005/12/23]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호주서 2만여년전 인간 발자국 발견 [2005/12/23]
[엄마와 함께 읽는 뉴스]영국영화 ‘내니 맥피:우리 유모는 마법사’ 1월27일 개봉 [2005/12/23]
1 2  3  4  5  6  7  8  9  10 
글쓴이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