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채널A VODA MLBPARK 블로그
 
 
 
전체보기
독자한마당
문예상
그럴 듯 하네요
무슨 말을 할까요
시사회·이벤트
교육현장
- 학교소식
- 칭찬합시다
여기는 우리들 세상!
 - 인터넷 자유게시판
 - 디카세상
 - 깔깔 유머방
 - 기사 제보합니다




어린이 세상 독자한마당
 
[독자한마당/동시]우리 부모님
서연우(대구 북구 대구함지초 6)

 
 

살랑살랑 휭∼

따스한 봄바람이

내 몸을 감싼다.

 

마치 우리 부모님처럼

 

폭신폭신

편안한 베개

마음도 절로 편해진다.

 

마치 우리 부모님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내 마음의 보석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

 

마치 우리 부모님처럼

 

운동장을 뛰고 찾아간

시원한 그늘 속

더위가 싹 물러간다.

그래서 다시

힘이 난다.

 

마치 우리 부모님처럼

 

■ 작품을 감상하고나서

 

연우 어린이는 부모님을 주제로 동시를 썼습니다. 봄바람, 베개, 보석, 그늘 등의 소재를 가져와 부모님에 빗댄 점이 좋습니다.

 

참 잘했어요. 모두 솜씨가 좋아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7.11 22:21:06 입력

다음 이미지는 클릭!

[독자한마당/만들기]미니미니한 간식 타임 [2017/06/14]
[독자한마당/동시]세 친구와 새 친구 [2017/06/07]
[독자한마당/산문]강낭콩에게 [2017/06/07]
[독자한마당/동시]방울토마토 저금통 [2017/06/07]
[독자한마당/만들기]맛있는 삼겹살 [2017/05/31]
[독자한마당/동시]누굴까? [2017/05/31]
[독자한마당/시화]*엠빠나다 로켓 [2017/05/31]
[독자한마당/동시]3인 자전거 [2017/05/24]
[독자한마당/동시]기분 [2017/05/24]
[독자한마당/산문]개미 [2017/05/24]
1  2  3 4  5  6  7  8  9  10 
글쓴이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