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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최태욱 감독이 들려주는 꿈

세종초에서 열린 최태욱 축구감독의 강의

 

최근 서울 광진구 세종초에서 학부모 초청 강의가 진행됐다. 6학년들에게 강의를 하려 온 학부모는 세종초 6학년 최찬율 학생의 아버지인 최태욱 축구감독이었다. 그는 우리나라 유소년 축구팀인 서울 이랜드 FC U-15의 감독이다.

 

먼저 ‘꿈’ 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시작됐다. 최 감독은 축구를 하게 된 계기와 축구선수를 꿈으로 정한 후 꿈을 향해 달려 나간 과정을 말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최선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했는데 학생들은 “목표를 정하고 끝까지 하는 것”, “포기하지 않는 것” 등의 다양한 답을 말했다. 최 감독은 자신이 생각하는 최선은 “목숨을 다하는 것”이라고 했다.

 

강의의 두 번째 주제는 ‘시련’이었다. 최 감독은 선수 시절에 경기 도중 부상을 입고 시련을 겪었지만 축구선수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포기하지 않았다고 했다. 꿈이 있으면 시련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결실’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축구 선수를 은퇴한 뒤에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또 다른 꿈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서울 이랜드 FC U-15 팀의 감독이 됐다고 밝혔다.

 

강의를 들은 한 학생은 “초등생 시절 정한 꿈을 이룬 최태욱 감독을 보니 나도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친구의 아버지가 강의를 해주셔서 더 귀담아 들을 수 있었다”고 했다.

 

▶글 사진 서울 광진구 세종초 6 김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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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22:48: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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