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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파란 기와 청와대

청와대를 방문한 정연우 동아어린이기자

 

최근 대통령의 관저(고위직 공무원들이 살도록 마련된 집) 청와대를 찾았다. 청와대로 들어가려면 우선 경복궁 주차장에서 청와대 관람 버스를 타야한다. 청와대 관람 버스 안에서 주의사항을 들었는데, 그 중 하나가 화장실에 먼저 들렀다 오라는 것이었다. 청와대 안 관람시설에는 외부인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없기 때문.

 

청와대에 도착하면 ‘춘추관’으로 입장한다. 이때 소지품 검사를 한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집’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모든 관람객들이 함께 움직였고, 각 코스를 설명해 주는 안내원이 있었다.

 

처음 도착한 곳은 청와대의 정원인 ‘녹지원’이었다. 녹지원을 둘러본 후 예전 청와대 본관이 있던 자리인 ‘경무대’로 갔다. 경무대에서 조금 더 가면 청와대 본관이 나온다. 본관 지붕은 약 15만 장의 청기와로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청와대 본관에서 쭉 내려오면 청와대를 방문하는 손님을 맞는 ‘영빈관’이라는 하얀 건물이 나온다. 영빈관의 기둥들은 두 종류인데 앞줄의 기둥들은 하나의 큰 돌을 다듬어 만든 기둥이고 뒷줄의 기둥은 여러 개의 돌들을 다듬어 이어 붙여진 기둥이다.

 

▶글 사진 경기 남양주시 부평초 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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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22:49: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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