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채널A VODA MLBPARK 블로그
 
 
 
전체보기
뉴스 쏙 시사 쑥
눈높이 사설
어동 찬반토론
똑똑한 그래픽뉴스
Around the World
Art & Entertainment
- 홍호표 박사의
 고전으로 가요 읽기
- 초등SNS 에서는
- 어린이채널
Fun
- 재미+배움 놀이터
- 힐링이 필요해
- 어동 고민상담실
- 알쏭달쏭 심리테스트
- 지금 어동 카페에서는
- The 리더
- 팀 홍명보 스토리
IT & Science
- 생각 지존
알립니다



 

어린이뉴스 전체보기
 
[뉴스브리핑]수백만 우주쓰레기, 지구 돈다
레벨★

지구 궤도를 떠도는 우주쓰레기 가상도. ESA 제공

 

 

지구 궤도를 떠도는 우주쓰레기가 수백만 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주쓰레기는 우주로 쏘아 올린 인공위성이나 로켓, 탐사선 등의 잔해.

 

유럽우주국(ESA)은 18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유럽 우주폐기물 콘퍼런스’에서 지구 궤도를 떠도는 우주쓰레기가 수백 만 개에 이른다고 경고했다.

 

ESA의 발표에 따르면 길이가 약 1m 이상인 우주쓰레기는 약 5000개, 10cm 이상은 약 2만 개가 떠돌고 있다. 크기가 작은 쓰레기는 이보다 더 많다. 1cm인 것은 75만 개, 1mm 정도로 매우 작은 물질은 150만 개나 된다.

 

우주쓰레기는 고장 났거나 임무를 다한 인공위성의 조각이 대부분. 1957년 소련(지금의 러시아)에서 세계 첫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한 이후 미국, 프랑스, 인도, 중국 등 각국에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우주쓰레기의 양은 더 늘고 있다.

 

▶김민경 기자 min79@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4.20 22:10:33 입력

다음 이미지는 클릭!

[뉴스브리핑]유해물질 물놀이 용품 리콜 [2017/07/18]
[뉴스브리핑]페더러, 윔블던 최다 우승 [2017/07/18]
[오늘의 뉴스]청주 22년 만에 홍수, 폭우 시 안전수칙은? [2017/07/18]
[뉴스브리핑]정부, 남북군사회담·적십자회담 동시 제안 [2017/07/18]
[오늘의 뉴스]류샤오보 유해 바다로, 국제사회 중국 비난해 [2017/07/17]
[뉴스브리핑]오르내리기 쉬운 계단 탄생 [2017/07/17]
[뉴스브리핑]수영장으로 바뀐 열차 [2017/07/17]
[뉴스브리핑]배고픈 북극곰, 사람 공격할수도 [2017/07/17]
어동아! 53번째 생일을 축하해 [2017/07/14]
[오늘의 뉴스]아기 판다 만날 수 있을까? [2017/07/14]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글쓴이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