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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기자]아껴쓰고 나눠쓰는 알뜰바자회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11-02 23: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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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바자회에서 물건을 사는 학생

 

서울 광진구 서울용마초(교장 이상봉 선생님)는 최근 학교 운동장에서 알뜰바자회를 진행했다. 알뜰바자회는 학생들에게 물건을 아끼고 나누는 정신을 배우게 하고, 또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게 하려는 목적에서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각자의 집에서 평소에 사용하지는 않지만 다른 학생들에게는 필요할 수 있는 물건들을 가져와 제출했고 이들 물건이 바자회에서 판매됐다.

 

바자회 현장에서는 각 반의 학부모들이 자원봉사로 어린이들이 가져온 물건을 판매했다.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와서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학용품, 장난감같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있었고 청소 용품, 옷 등 어른들에게 필요한 물건까지 다양하고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이번 바자회에서 마련된 수익금은 모두 학생들을 위한 학교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바자회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물건을 아껴 쓰고 서로 나눠 쓰며 물건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행사여서 매우 보람 있었다”며 즐거워했다. 서울용마초는 앞으로도 1년에 한 번씩 이 행사를 열 계획이다.

 

▶글 사진 서울 광진구 서울용마초 3 곽유민 기자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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