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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 [새로나온 책]나는 법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10-17 22: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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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동시집│주제 일상│문학동네 펴냄

 

빗방울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또르르 굴러가는 빗방울 가까이 들여다보면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온 것을 볼 수 있어요. 분홍 우산 위에서는 분홍 얼굴을 가진 빗방울이 되고 노란 우산 위에서는 노란 아기 보름달이 되지요. 유리창에서는 빗방울이 피부 위의 닭살처럼 돋아 있네요. 빗방울도 너무 추운 것일까요?

 

햇사과 위에서 땀처럼 흐르는 빗방울, 개구리의 커다란 눈을 씻겨주는 빗방울. 이 책의 시 ‘어떤 빗방울’을 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빗방울은 어느 곳에든 가는군요. 시인의 섬세한 눈을 따라 세상 곳곳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봅시다. 김준현 시, 차상미 그림. 1만500원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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