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동시]꾀병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10-10 22:20:13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김연욱(충북 충주시 탄금초 2)

일러스트 임성훈
 
 

원래 미열이 있었는데

슬쩍 꾀병을 부렸다.

선생님이 손으로

선생님 머리와 내 머리를 만졌다.

열이 똑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목이 아프다.

신나게 놀다가도 공부 할 때면

자꾸 몸이 아프다.

이상하다.

꾀병도 공부를 싫어하나보다.

 

■ 작품을 감상하고나서

 

연욱 어린이는 꾀병을 부렸던 경험을 동시에 담았어요. 공부하려고 하면 꾀병을 부리고 싶고, 덩달아 몸이 아파졌던 일을 솔직하게 동시로 썼어요.

 

세 어린이 모두 참 잘했습니다.^^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