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터
  •  [BOOK]엄마, 우리 이젠 울지 마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9-26 22:06:02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엄마, 우리 이젠 울지 마요!

 

장르 동화│주제 탈북, 가족, 적응│도서출판 물망초 펴냄

 

북한 신의주에서 온 강철이네는 이제 한국에 온지 6개월밖에 안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다리가 아프고 엄마는 쉽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매일이 힘들지만 그럴수록 강철이는 정겨운 북한 사투리로 애교를 부리며 부모님을 웃게 만듭니다. 자그마한 몸이지만 부모님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자신 있거든요!

강철이의 학교생활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강철이가 교실에 들어가면 반 친구들이 ‘바보’, ‘촌뜨기’라며 마구 놀려대기 때문이지요. 행복하기 위해 온 한국에서 매일 울 일만 많던 강철이. 어느 날 선생님이 특별 공부를 제안합니다. 이후 강철이는 조금씩 달라지지요. 강철이를 변화시킨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강철이의 의젓한 성장을 지켜보며 강철이 가족이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함께 응원해 봅시다. 노경실 글, 문보경 그림. 1만2000원

 

 

 

 

 

 

 

 

 

 

우리 고전 쏙쏙 뽑아 읽기 시리즈

 

장르 동화│주제 역사, 인물│한국고전번역원 펴냄

 

고전 속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담은 세 권의 책을 통해 옛사람들을 만나봅시다.

‘아빠와 함께하는 한강 역사 여행’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강 한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한강 곳곳에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숨어있어요. 서울 지하철 5호선의 역 이름인 광나루. 광나루는 조선 3대 왕 태종의 첫째 아들 양녕대군이 궁궐에서 쫓겨났을 때 배를 탔던 나루라고 해요. 양녕대군은 왜 궁에서 쫓겨나야만 했을까요? 김용인 글, 전기윤 그림. 8000원

 

조선시대에도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만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소’에는 앞이 보이지 않는 가야금 연주가 김복산, 팔을 다친 화가 이정 등 몸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장애를 극복한 그들의 이야기를 읽어봅시다. 김서윤 글, 이경하 그림. 8000원

‘책만큼은 버릴 수 없는 선비’에는 깔깔 웃음이 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곤장을 맞게 돼 관아에 끌려간 선비는 엉덩이가 반질반질 하얗다는 이유로 매를 맞지 않고 풀려나는데요. 그다음에는 엉덩이가 까만 선비가 곤장을 맞게 돼 끌려옵니다. 엉덩이가 까만 선비는 곤장을 맞지 않고 풀려날 수 있을까요? 엄윤숙 글, 장형선 그림. 8000원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