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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기자]신북의 얼굴, 우리가 뽑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9-19 2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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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북초 강당에서 임원 후보들이 공약을 발표하는 모습(위)과 학생들이 투표하는 모습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서울신북초(교장 김민영 선생님) 4∼6학년 학생들이 전교임원을 뽑기 위해 신북초 강당에 모였다. 이번에 선거 유세가 활발했던 만큼 유권자(선거할 권리를 가진 사람)인 학생들도 기대가 컸다.

 

후보들은 총 8명. 6학년 전교 회장 후보 2명, 6학년 전교 부회장 후보 1명, 5학년 전교 부회장 후보 5명이었다. 후보들의 연설이 끝난 뒤 학생들은 들뜬 마음으로 투표용지를 받아들고 기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투표가 끝난 학생들은 홀가분해 보였다.

 

6학년 전교 회장은 기호 1번 최명재 후보, 6학년 전교 부회장은 기호 1번 공다현 후보, 5학년 전교 부회장은 기호 2번 박만기 후보가 당선됐다.

 

▶글 사진 서울 마포구 서울신북초 5 이수지 기자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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