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동시]맛있는 빵집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9-05 22:21:33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김효은(울산 북구 천곡초 2)

 
 

빵집은

맛있는 냄새가 난다.

 

냄새가 솔솔솔

정말 맛있겠다.

 

입에서 침이

주르륵

흘러내린다.

 

빵을 다 골랐다.

 

초코맛 도넛

바게트 빵

 

빵을 사고 봉지를 바로 뜯고 먹었다.

“음∼ 정말 맛있다.”

역시 빵은 최고다.

 

■ 작품을 감상하고나서

 

효은 어린이는 빵집에 갔던 경험을 동시로 썼어요. ‘냄새가 솔솔솔’ ‘입에서 침이 주르륵’ 등 의태어(모양을 나타내는 말)를 활용해서 장면이 잘 떠오르게 하네요.

 

모두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