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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알래스카 빙하가 녹고 있어요! 外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8-29 2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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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이예림 새싹어린이기자가 방문한 미국 알래스카
 
 

알래스카 빙하가 녹고 있어요!

 

최근 미국에 있는 알래스카에 빙하탐방을 다녀왔다. 알래스카는 미국의 49번째 주이고, 러시아가 1867년에 미국에게 판 땅이다.

 

빙하는 육지빙하, 산악빙하, 바다빙하 세 가지가 있다. 이번 여행에서는 육지빙하인 마타누스카 빙하, 산악빙하인 엑시트 빙하, 바다빙하인 콜롬비아 빙하를 탐방했다. 이 빙하들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점점 녹고 있어서 그 부피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 빙하를 계속 보기 위해서는 지구 온난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해야겠다고 느꼈다.

 

환경을 보호하려면 세 가지를 잘 지켜야 한다. 첫째, 나무를 많이 심고 둘째,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고 셋째,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이예림 기자
▶글 사진 서울 서초구 서울방일초 2 이예림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예림 기자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빙하를 탐방한 뒤 기사를 썼습니다. 알래스카가 어떤 곳인지, 빙하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꼼꼼히 설명해 주었어요. 또 빙하가 왜 녹는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적어주어 기사의 내용이 풍부해졌습니다.

 

짝짝짝!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필요한 내용을 잘 취재해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를 부탁해요!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최현우 마술쇼에 다녀온 김지수 새싹어린이기자

 

최현우 마술쇼, 넋 놓고 봤어요!

 

최근 미국에 있는 알래스카에 빙하탐방을 다녀왔다. 알래스카는 미국의 49번째 주이고, 러시아가 1867년에 미국에게 판 땅이다.

 

빙하는 육지빙하, 산악빙하, 바다빙하 세 가지가 있다. 이번 여행에서는 육지빙하인 마타누스카 빙하, 산악빙하인 엑시트 빙하, 바다빙하인 콜롬비아 빙하를 탐방했다. 이 빙하들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점점 녹고 있어서 그 부피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 빙하를 계속 보기 위해서는 지구 온난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해야겠다고 느꼈다.

 

환경을 보호하려면 세 가지를 잘 지켜야 한다. 첫째, 나무를 많이 심고 둘째,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고 셋째,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야 한다.

 

김지수 기자
▶글 사진 서울 서초구 서울방일초 2 이예림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지수 기자는 최현우 마술쇼에 다녀온 경험을 기사로 작성했네요. 마술쇼에서 어떤 마술을 보았는지 과정을 상세히 적어주어서 마치 마술쇼를 직접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짝짝짝!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필요한 내용을 잘 취재해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를 부탁해요!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전요한 새싹어린이기자가 채집한 넓적사슴벌레

 

 

 

즐거운 곤충채집

 

최근 경북 포항시의 외가에 다녀왔다.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를 만나고, 곤충채집도 하기 위해서였다.

 

첫날은 비가 와서 못하고, 다음날 점심을 먹고 아빠와 함께 곤충채집을 하기 위해 산길로 나섰다. 사슴벌레랑 장수풍뎅이가 자주 서식하는 참나무 숲을 찾아갔다. 사슴벌레랑 장수풍뎅이는 주로 밤에 활동하고 낮에는 땅속 또는 썩은 나뭇잎 아래에서 쉰다. 참나무 그루터기 옆에서 쉬고 있는 넓적사슴벌레 암수 한 쌍을 잡았다.

 

지난해에는 곤충 키우는 방법을 잘 몰라 곤충들이 오래 살지 못했지만, 올해는 잘 기를 수 있도록 곤충 공부를 많이 할 것이다.

 

전요한 기자
▶글 사진 경기 성남시 수내초 2 전요한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요한 기자는 외가에서 곤충을 채집한 뒤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곤충들의 활동 시간과 곤충들이 쉬는 장소에 대해서 적어주어서 정보를 잘 전달해 주는 기사가 되었습니다.

 

짝짝짝! 세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필요한 내용을 잘 취재해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를 부탁해요!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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