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동시]자라자라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8-08 23: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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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림(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도곡초 5)

 
 

자라 자라

나는 거북이 친구 자라

 

자라 자라

나는 몸이 쑥쑥 자라

 

자라 자라

어서 자라

엄마의 잔소리

 

■ 작품을 감상하고나서

 

예림 어린이는 ‘자라’를 동시에 활용했군요. 거북이 친구 ‘자라’와 엄마의 잔소리를 연결한 점이 참 재미있네요.

 

세 어린이 모두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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