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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너는 어디에서 왔니?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7-18 22: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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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 동식물들은 모두 어디에서 온 걸까요? 닭이 달걀을 낳는 것처럼 모두가 다 동그란 알에서 태어난 것일까요? 이 세상 생명체들이 태어나는 순간과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장르 그림책│주제 탄생, 생태│스콜라 펴냄

 

‘생물박사’인 재윤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만화 그리기랍니다. 과학 백과사전에서 본 동물, 물고기, 곤충, 식물들을 잔뜩 그려서 방 안 가득 붙여 놓곤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생물들은 지구별에 어떻게 왔지?’ 샛노란 은행에서 자라는 은행나무, 알의 온도에 따라 암컷 또는 수컷으로 태어나는 악어,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딱르르르르딱 우는 큰오색딱따구리까지. 재윤이는 동식물, 곤충, 새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 그림을 본 친구들도 신이 나서 함께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재윤이와 친구들이 그린 그림을 보며 생물들의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아요. 김바다 글 이유정 그림. 1만 원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_알
누구의 알일까?

 

장르 그림책│주제 탄생, 알│

 

시공주니어 펴냄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알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새인 타조가 낳은 알이지요. 타조알 하나에는 달걀이 13개나 들어간답니다. 그런가 하면 벌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에요. 달걀 속에 벌새의 알을 181개나 담을 수 있지요.

 

앗! 물고기 마우스브리더가 알들을 입안으로 빨아들이네요. 먹는 것이냐고요? 천만의 말씀! 다른 물고기로부터 알을 보호하는 거랍니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 물고기들도 겁이 나면 어미의 입 속으로 들어가지요.

 

뱀은 알을 따뜻하고 축축한 퇴비 속에 파묻어 놓곤 해요. 뱀은 몸이 차가워서 알을 따뜻하게 품어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작은 벌레들은 알을 어디에 낳을까요? 벌레들이 알을 꽁꽁 숨겨놓은 곳을 찾아보아요. 모니카 랑에 글 우테 퇴니센 그림. 1만1500원

 


▶심소희 인턴기자 sohi07@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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