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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범인을 찾아라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7-11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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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내가 어제 냉장고 구석에 숨겨둔 맛있는 크림빵이 어디로 갔을까?’ 여러분은 잘 감춰둔 물건이 사라졌거나 정체를 숨긴 채 누군가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 대체 누가 그런 짓을 벌였는지 알아내고 싶겠지요. 범인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요? 오늘은 뛰어난 추리력과 멋진 상상력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첩보(상대방의 정보를 몰래 알아내 보고함)요원과 탐정이 등장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 두 권의 책을 읽으며 초등생 탐정이 되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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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소설│주제 첩보, 추리│시공주니어 펴냄

 

“파랑 요원! 이제 이 곳을 탈출한다. 정신 차리고 나를 따라와!”

 

세계 최대 첩보국 MSG의 엘리트 첩보요원 ‘바이올렛’이 11세 초등생인 강파랑에게 큰 소리로 외칩니다. 집에서 우연히 엄마의 옛 일기장을 펼친 강파랑은 엄마의 초등생 시절 일기장 속으로 ‘쏘옥’ 빨려 들어갑니다. 알고 보니 강파랑의 엄마는 MSG의 최고 첩보요원 바이올렛이었던 것이지요. 파랑의 엄마는 MSG에 협박 편지를 보낸 범인을 찾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얼떨결에 바이올렛의 첩보 임무에 휘말리게 된 강파랑. 과연 어떤 방법으로 범인을 찾아낼까요? 범인을 찾아내면 다시 일기장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강경수 글·그림. 1만2000원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

 

장르 창작동화│주제 탐정, 추리│주니어김영사 펴냄

 

여우 탐정 잭키 마론은 볼테 부인으로부터 사건 하나를 맡습니다. 볼테 부인은 잭키 마론에게 ‘아우렐리아’라는 이름의 닭을 훔쳐간 이를 찾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잭키 마론은 잃어버린 닭을 찾는 일이 유능한 탐정에게는 맞지 않는 시시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아우렐리아가 황금 알을 낳는 닭이라니! 잭키 마론은 아우렐리아를 찾으려는 마음이 불타올랐습니다. 그래서 탐정 전문 상점에 들러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음성 감지기, 아주 크게 확대해 볼 수 있는 안경 등이 담긴 ‘초특급 탐정가방’을 구입했습니다. 자, 이제 잭키 마론과 함께 아우렐리아를 찾기 위한 추리를 시작할까요?프란치스카 비어만 글·그림. 1만1000원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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