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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앉아서 세계 속으로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7-04 22: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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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문화, 다채로운 사람들이 있는 지구. 지구촌 사람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궁금한가요? 옛 사람들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다음 소개하는 책 두 권을 통해서라면 앉은 자리에서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어요. 지구촌 탐험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이 책들과 함께해 보세요. 》

 

 
 

MAPS

 

장르 그림책│주제 지리, 문화│그린북 펴냄

 

에스토니아 사람들은 무얼 주로 먹을까요? 절인 청어와 호밀빵입니다. 몽골에는 코사크 여우와 다섯발가락날쥐가 살고 있네요. 중국 러산에는 높이 71m의 세계에서 가장 큰 러산대불상이 있습니다.

 

‘MAPS’에는 67개의 커다란 지도 속에 6개 대륙과 58개의 나라, 북극과 남극 대륙이 그려져 있습니다. 각 나라의 지도에는 전통문화와 즐겨 먹는 음식, 유명한 장소 등이 예쁜 그림으로 그려져 있네요.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따라가다 보면 지리와 문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다니엘 미지엘린스키 글 그림. 2만9000원

 

 

 

 

 

 

 

 

 

 

 

세계 지도는 어떻게 완성되었을까?

 

장르 정보글│주제 지리, 세계사│행성B아이들 펴냄

 

고대 그리스인들은 세상이 평평한 방패처럼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남쪽의 고대왕국인 바빌로니아의 사람들은 점토판 위에 가장 오래된 지도를 만든 사람들이지요. 스페인의 탐험가 페르디난드 마젤란은 스페인 왕가의 후원으로 항해에 나서 최초로 지구를 일주(한 바퀴 돎)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는 사실을 증명했지요.

 

내가 알지 못하는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호기심은 옛날 사람들도 가지고 있었답니다. 이 때문에 상상으로 지도를 만들고 위험을 무릅쓰고 항해를 떠났던 것이겠지요? 역사 속 탐험, 지도 이야기를 살펴봅시다. 조지프 제이콥스 글, 김곰 그림. 1만3000원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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