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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소식] [우리 학교 자랑]“직접 체험하며 꿈 키워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6-29 22: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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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하는 학생들(위쪽 사진)과 진로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
 
 
경기 진접초 학생들은 학교의 어떤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할까? 진접초의 학생자치회장인 6학년 박다율 군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을 자랑했다.

 

박 군은 “최근 실과와 사회 과목 융합 수업 시간에 ‘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이날 스스로 만든 주먹밥을 먹으며 선생님으로부터 ‘6·25 전쟁 때 피난민들이 주먹밥으로 끼니를 해결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박 군은 “책으로 배운 것보다 직접 체험하며 배운 내용은 더욱 가슴에 와 닿는다”고 말했다.

 

박 군을 포함한 6학년 학생들은 최근 진로 체험 활동도 했다. 스포츠마케터, 군인, 캘리그라퍼, 쇼호스트 등의 직업인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진로 강의를 해주었다. 박 군은 “진로 강의를 통해 각 직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는 것.

 

진접초 학생자치회장인 6학년 박다율 군
▶남양주=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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