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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일일 농장 체험 外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6-27 2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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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에서 채소를 수확한 최수빈 새싹어린이기자
 
 
 
 

 

《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일일 농장 체험

 

최근 우리 가족은 경기 고양시에 있는 주말농장에서 일일 농장 체험을 했다.

 

밭에서 상추와 오이, 가지를 따보고 조금 이르지만 감자도 캐보았다. 수확한 채소로 맛있는 요리를 해먹었다. 고기를 구워 직접 딴 상추에 싸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직접 채소를 가꾸고 수확하는 체험을 해보니 농부들의 노력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는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최수빈 기자

▶글 사진 충남 서산시 부성초 2 최수빈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수빈 기자는 최근 주말 농장에 가서 채소를 수확하는 귀한 경험을 했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채소를 수확했고, 수확한 채소로 무엇을 했는지도 자세히 잘 적었습니다.

 

네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기사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꼼꼼하게 잘 썼습니다. 다음에도 훌륭한 기사 부탁해요!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다빛초 학생과 학부모들이 청소하는 모습

 

 

학교 주변을 깨끗하게

 

최근 세종시 다빛초(교장 홍의순 선생님) 학생들과 학부모는 아침 일찍 모여 학교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한 손에는 집게를 들고 한 손에는 비닐장갑을 끼고 주변에 보이는 쓰레기들을 치우다보니 비닐장갑을 낀 손에 땀이 나기도 했다.

 

처음에는 주변에 쓰레기가 없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곳곳에 쓰레기들이 있었다. 깨끗해진 학교 주변을 보며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 주변의 쓰레기부터 줄여 나간다면 지구도 점점 깨끗해질 것이다.

 

김유이 기자

▶글 사진 세종 다빛초 1 김유이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유이 기자는 학교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한 일을 기사로 썼습니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를 꼼꼼하게 잘 확인해 적었습니다.

 

네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기사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꼼꼼하게 잘 썼습니다. 다음에도 훌륭한 기사 부탁해요!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최근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를 관람한 박선우 새싹어린이기자

 

공룡과 떠나는 뮤지컬 여행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가족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를 최근 관람했다.

 

마치 박물관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 위에서 공룡을 주제로 펼쳐지는 뮤지컬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뮤지컬의 줄거리는 어두

운 밤이 시작되면 박물관의 공룡 화석과 전시물들이 살아난다는 것이다.

 

책이나 박물관에서만 접할 수 있던 공룡 이야기를 생생한 춤과 노래로 만날 수 있어 재미있었다.

 

박선우 기자

▶글 사진 전북 전주시 용덕초 2 박선우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선우 기자는 뮤지컬을 관람한 뒤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뮤지컬의 주제와 관람포인트를 콕콕 잘 짚었습니다.

 

네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기사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꼼꼼하게 잘 썼습니다. 다음에도 훌륭한 기사 부탁해요!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소래습지생태공원
 
 

생명이 숨쉬는 갯벌

 

최근 소래습지생태공원(인천 남동구)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소래습지생태공원 갯벌에서 작은 게를 관찰하고 소래습지생태공원 전시관을 둘러보며 갯벌에 사는 ‘염생식물’에 대해 배웠다. 바닷가나 갯벌 주

변의 소금기가 많은 땅에서 자라는 식물을 염생식물이라고 한다. 나문재, 퉁퉁마디가 대표적인 염생식물이다.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갯벌은 단순히 진흙으로 덮인 땅이 아니라 생명이 숨쉬는 땅, 살아 숨쉬는 보물창고임을 알게 됐다.

 

배석호 기자

▶글 사진 경기 수원시 새밀알유치원 7세반 배석호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석호 기자는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군요. 현장학습에서 무엇을 체험했고, 어떤 사실을 알게됐는지 잘 썼습니다.

 

네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기사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꼼꼼하게 잘 썼습니다. 다음에도 훌륭한 기사 부탁해요!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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