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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기자]말과 함께 신나는 시간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6-15 22: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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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안명초에서 학생들이 말을 타보고 있다
 
 

1일은 경남 김해시 안명초(교장 이수광 선생님)가 유난히 복잡해진 날이다. 경마공원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말들이 안명초로 찾아온 것.

 

이날 학생들은 운동장에서 렛츠런파크의 말들을 만지고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나이가 많고 온순한 말들이어서 학생들이 편안하게 타고 만질 수 있었다. 3학년 임재원 학생은 “처음에는 떨어질까 봐 걱정되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3학년 유지호 학생은

“말이 신기했고 갑자기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무섭기도 했다”고 말했다.

 

말과 함께했던 신나는 시간을 다른 학교 학생들도 체험해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글 사진 경남 김해시 안명초 3 김한울 기자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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