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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구불구불한 친구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5-30 22: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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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쭉하고 구불구불합니다. 징그러워서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우리는 누구일까요? 바로 용과 아나콘다입니다. 용과 아나콘다가 각각 주인공인 책들을 만나보아요. 》

 

 
 

용용 용을 찾아라

 

장르 정보글│주제 용, 상징│스콜라 펴냄

 

용은 상상 속의 동물입니다. 뱀을 닮은 몸에 부리부리한 눈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 주변에서 용은 다양하게 쓰입니다. ‘개천에서 용 난다’와 같은 말에도 등장하며 자격루와 같은 문화재 속에도 용의 모습이 새겨져 있지요. 용호상박, 용두사미 같은 사자성어들도 모두 용과 관련이 있답니다. 동네 이름에 용이 들어가는 곳도 많지요. 우리의 생활 곳곳에 숨은 용의 흔적과 용이 담고 있는 의미를 찾아가 봅시다. 강성은 글, 정인성·천복주 그림. 1만2000원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장르 그림책│주제 아나콘다│미세기 펴냄

 

너무 놀라지 말아요! 책을 열면 거대한 뱀인 아나콘다가 불쑥 튀어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접힌 부분을 펼쳐서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다양한 모습의 아나콘다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뭐든지 먹어치우는 아나콘다. 아나콘다의 뱃속으로 새와 물고기 등이 잔뜩 들어가고 있네요. 우리 같이 아나콘다의 뱃속을 구경해볼까요? 제인 클라크 글, 엠마 도드 그림. 1만3000원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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