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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가족과 별자리 여행을 外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5-23 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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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이예림 새싹기자가 망원경을 들여다보고 있다
 
 

가족과 별자리 여행을

 

지난 11일 양천구에서는 특별한 행사인 ‘가족과 함께하는 별자리 여행’을 개최했다. 양천공원에서 저녁 7시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평상시 쉽게 볼 수 없었던 유성과 목성을 천체망원경으로 관찰할 수 있었다. 망원경을 통해 달을 관찰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천문우주 관측기회를 받고 체험 활동도 같이 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별자리 강의를 시작으로 행사는 시작되었고 입체 별자리 만들기를 통해 나만의 별자리도 알고 가족과 함께 만들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예림 기자

▶글 사진 서울 양천구 서울정목초 2 이예림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이예림 기자는 가족과 함께 별자리를 관측하는 행사를 다녀온 경험을 기사로 썼네요. 행사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잘 써줘서 행사의 내용을 잘 알 수 있었어요.

 

세 명 어린이 모두 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기사를 써주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짝짝짝!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현장학습을 하는 한신초 1학년 학생들. 한신초 제공
 
 

신나는 현장체험학습

 

최근 서울 도봉구 한신초(교장 강종국 선생님) 1학년 전체가 국제광림비전랜드(경기 남양주시)에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곳에서 한신초 1학년 어린이들은 서울행당초 1학년 어린이들과 작은 운동회를 했다. 먼저 큰 공굴리기 게임부터 했다. 1학년 1반과 1학년 2반이 1팀이 되었고, 1학년 3반과 1학년 4반이 2팀이 됐다.

 

큰 공굴리기는 1팀이 이겼다. 이어서 공 넣기를 했다. 바가지를 높은 곳에 걸어 놓고 공을 던지는 것이었다. 이번에도 1팀이 이겼다. 이후에 블록으로 학교이름을 만드는 게임도 진행했다. 최종 우승은 1팀이 차지했다.

 

한이은 기자

▶서울 도봉구 한신초 1 한이은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한이은 기자는 다른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한 운동회에 대해서 기사를 썼네요. 언제 어디서 운동회를 했는지, 무슨 게임을 했는지 등을 꼼꼼하게 써주어 훌륭한 기사가 되었습니다.

 

세 명 어린이 모두 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기사를 써주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짝짝짝!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김라희 새싹기자가 아버지와 함께 모내기를 하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한 모내기

 

지난 21일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외할아버지 댁 농장에 다녀왔다. 1년 농사의 시작이라 불리는 모내기를 하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밭에서는 감자, 고추, 오이, 토마토, 고구마, 옥수수는 많이 심었는데 논에 들어가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생각보다 논이 부드러웠다.

 

아빠와 친척들과 기계가 지나간 자리에 모를 심었다. 벌써 가을에 보일 황금빛 들판이 기대되었다. 엄마는 “우리가 쉽게 먹는 쌀밥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매일 먹는 쌀밥의 소중함을 느낀 힘들지만 보람찬 하루였다.

 

김라희 기자

▶글 사진 경기 의왕시 의왕덕성초 1 김라희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김라희 기자는 가족과 함께 모내기한 경험을 기사로 썼군요. 모내기했던 과정과 함께한 가족의 소감도 덧붙여서 좋은 기사가 되었어요.

 

세 명 어린이 모두 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기사를 써주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짝짝짝!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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