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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교장샘] [우리교장샘]학교는 꿈 찾는 공간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5-18 22: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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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류초 김재수 교장 선생님

서울오류초 김재수 교장 선생님
 
 

서울오류초(서울 구로구) 김재수 교장 선생님(사진)은 학교가 학생들이 저마다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꿈과 끼를 찾는 여러 활동을 학교에서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는 것. 이 학교 학생들은 사자소학(조선시대 어린이들이 배우던 도덕 교과서)반, 어린이 작가교실, 태권도반, 바둑반 같은 다채로운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특기를 찾는다.

 

김 교장 선생님이 평소 학생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덕목은 ‘정직함’이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어요. 그때마다 실수를 인정해야 해요. 혼나는 것이 두려워 실수를 숨기고 거짓말을 한다면 성장할 수 없지요. 사람은 실수를 통해 반성하고 잘못을 고쳐가며 다음 단계로 나아갑니다.”(김 교장 선생님)

 

평소 테니스를 즐기는 ‘스포츠맨’인 김 교장 선생님은 서울오류초 학생들이 운동의 즐거움을 알고 운동에 도전해보기를 바란다.

 

“모든 학생에게 잘 하는 운동이 하나 이상은 있었으면 좋겠어요.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협동심, 인내심을 키울 수 있지요. 학교의 여러 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김 교장 선생님)

 

▶글 사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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