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동시]돌멩이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5-09 22: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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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충북 충주시 목행초 3)

 
 

돌멩이는 여기저기 동글동글

아이들이 휙휙

발로 차고 던진다

 

돌멩이는 정말

불쌍하다

돌멩이는 아프겠다

 

아프면서 큰다는

할머니 말씀

돌멩이한테 해준다.

 

■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민경 어린이는 이리저리 차이는 돌멩이를 소재로 동시를 창작했습니다. 돌멩이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마음이 예쁩니다.

 

모두 솜씨가 좋아요.^^ 다른 친구들도 그림, 만들기, 동시, 산문 등 여러 작품을 뽐내보세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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