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터
  •  [BOOK]우주로 떠나자!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4-25 22:10:29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 우리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우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 이 별들은 어디쯤 있는 걸까요? 또 지구를 따뜻하게 비추는 태양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요? 다음 두 책을 통해 신비로운 우주 천체들을 탐험해 봅시다. 》

 

 

 
 

장르 그림책│주제 우주, 지리│개암나무 펴냄

 

어느 늦은 밤. 홀로 집을 지키던 반반이에게 별자리인 ‘시리우스’가 말을 걸어왔어요. 반반이는 시리우스를 따라 우주로 떠났지요. 한참을 놀다보니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됐어요. 하지만 넓디넓은 우주에서 어떻게 집을 찾아갈지 막막하기만 했지요. 반반이가 아는 것이라고는 달랑 집 주소 하나뿐.

 

일단 지구가 속한 ‘우리 은하’를 찾기로 했어요. 은하란 수천억 개의 별이 모인 무리를 말합니다. 우주에는 1000억 개가 넘는 은하가 있어요. 반반이는 나선(겉모양이 소라 껍데기처럼 빙빙 비틀린 것)형인 우리 은하를 쉽게 발견했지요. 그 다음 우리 은하의 끄트머리에 있는 태양계를 찾았어요. 이제 희미하게 빛나는 푸른 점인 지구를 찾아야 합니다. 반반이는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김향금 글, 이수영 그림. 1만1000원

 

 

 

 

 

 

 

 
 

장르 그림책│주제 우주, 태양│미세기 펴냄

 

마르셀은 아이스크림을 매우 좋아하는 어린이입니다. 그런데 마르셀에게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쨍쨍 내리쬐는 태양이 아이스크림을 다 먹기도 전에 녹여버린다는 것이지요. 결국 마르셀은 태양의 스위치를 꺼버리기로 합니다. 로켓을 타고 태양 근처로 날아간 마르셀은 태양의 스위치를 끄는 데 성공했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 아침인데도 밖은 여전히 깜깜하고 너무 추웠어요. 더 큰 문제는 전 세계에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는 점이었어요. 꽃과 나무가 죽어가고, 동물들이 자취를 감추고, 바다가 얼어붙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든 현상이 태양의 스위치를 끄면서 일어났다는 것을 깨달은 마르셀. 태양의 스위치를 다시 켜기로 합니다. 폴 브라운 글, 마크 오할런 그림. 1만 원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