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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기자]개나리축제에서 울려 퍼진 음악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4-11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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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가족마당에서 펼쳐진 오케스트라 공연
 
 

최근 서울시 성동구 응봉산에서 ‘2017 응봉산 개나리 축제’ 행사가 열렸다.

 

행사 둘째날인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가족마당에서는 개나리 축제를 축하하는 공연과 백일장 등이 열렸다.

 

오후 1시부터는 성동구를 대표하는 어린이 오케스트라인 ‘꿈의 오케스트라 성동’과 청소년 오케스트라 ‘성동 무지개 오케스트라’가 합동 연주를 펼쳤다.

 

윤용운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뽐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주제곡 등을 연주한 이날 공연은 30분 넘게 이어졌다.

 

활짝 피어난 개나리를 감상하기 위해 축제를 찾은 사람들은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에 발길을 멈추고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글 사진 서울 성동구 서울경일초 4 조선미 기자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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