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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기자] [선생님기자]아침을 물들이는 서울내발산초의 음악회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4-06 22: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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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발산초의 ‘샛별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아침을 여는 작은 음악회’
 
 

지난달 29일 아침 서울 강서구 서울내발산초(교장 홍길선 선생님)에서 음악회가 열렸다. 이는 서울내발산초의 오케스트라인 ‘샛별오케스트라’가 학교 중앙 현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아침마다 펼치는 ‘아침을 여는 작은 음악회’의 3월 공연.

 

샛별오케스트라는 학생들이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 음악회를 펼치고 있다. 또 평소 갈고닦아 온 실력을 선보이고 단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1학기 첫 공연인 이번 3월 공연에서 샛별오케스트라는 동요 ‘앞으로’를 비롯한 5곡을 연주해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014년 6월에 창단한 샛별오케스트라는 정기 연주회뿐 아니라 서울내발산초의 ‘예술제’ 개막 공연, 졸업식 기념 연주회 등을 펼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 샛별오케스트라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6학년 56명과 지휘자, 강사 4명으로 이뤄진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매주 1회 1시간 10분씩 연습하며 방학 중에는 3일간의 음악캠프에 참여해 합주 준비를 한다. 클래식에서부터 영화 및 뮤지컬 음악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한다.

 

앞으로도 샛별오케스트라는 아침을 여는 작은 음악회를 통해 스스로 연주 실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학교 구성원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글 사진 서울 강서구 서울내발산초 문유정 선생님 기자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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