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뉴스
  •  [Science]소매 만지면 음악 나오는 ‘스마트 재킷’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3-14 22:01:42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리바이스 커뮤터 트러커 재킷의 소매 부분. 유튜브 영상캡쳐
 
 

소매를 만지는 것만으로도 스마트폰을 작동시킬 수 있는 ‘스마트 재킷’이 나와 화제다.

 

미국의 의류회사인 리바이스는 정보기술(IT) 기업인 구글과 만든 스마트 재킷 ‘리바이스 커뮤터 트러커 재킷’을 최근 미국 텍사스 주에서 열린 음악 축제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에서 공개했다.

 

이 재킷은 전류가 흐를 수 있는 물질로 이루어져있다.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듯이 사람이 재킷의 소매를 건드리면 재킷이 이를 인식해 스마트폰으로 신호를 보낸다. 재킷의 소매를 쓸면 스마트폰에서 음악이 재생되고, 두 번 두드리면 음악이 멈춘다. 그밖에도 소매를 만져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작동시켜 길을 안내 받거나 전화를 받는 것도 가능하다.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인 이 재킷의 가격은 350달러(약 40만 원)이다.

 

▶길은수 기자 gil22@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