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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동시]질경이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3-14 22: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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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울산 남구 신복초 5)

 
 

나는야 나는야

질경이

패션디자이너 질경이

 

누군가가 넌 그 꿈을 못 이룬다고

나를 계속 밟아도 밟아도

벌떡 일어나 다시 노력하는

 

나는야 패션디자이너 질경이

 

 

 

■ 작품을 읽고나서

 

채은 어린이는 풀 ‘질경이’에 자신을 빗대어 동시를 지었어요. 자신의 꿈을 향해 꿋꿋하게 나아갈 것이라는 의지가 잘 담겨 있네요.

 

세 어린이 모두 잘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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