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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교장샘] [우리교장샘]노래와 책으로 아름다운 인성을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3-09 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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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당중초 박상재 교장 선생님

서울당중초 박상재 교장 선생님
 
 

서울당중초 박상재 교장 선생님(사진)은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시인이나 작가로 처음 등장함)한 동화작가다. ‘살구꽃 필 무렵’, ‘원숭이 마카카’, ‘달려라 아침해!’ 등 약 100권의 어린이 책을 펴냈다. ‘우주자전거’, ‘구름여행’처럼 동요 200여 편의 노랫말을 짓기도 했다.

 

“학생들은 책을 읽고 동요를 부르면서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고 스스로를 돌아봐요. 책과 동요가 인성교육의 훌륭한 교재인 이유가 여기 있지요.”(박 교장 선생님)

 

박 교장 선생님은 아침 방송조회 시간에 직접 쓴 책을 학생들에게 읽어주고, 등교시간에는 자신이 작사한 인성동요를 방송을 통해 들려준다. 매년 이 동요들을 부르는 동요대회를 학교에서 열기도 한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은 박 교장 선생님은 교육부가 인성교육에 힘쓴 기관과 개인에게 주는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2014년 받았다.

 

“저는 인성교육을 가장 강조합니다.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고, 가진 재능을 사회를 위해 쓸 줄 아는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라기 때문이지요.”(박 교장 선생님)

 

글 사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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