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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더불어 살아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3-07 22: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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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홀로 살지 않아요. 학교에선 친구들, 집에서는 가족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어른이 되면 더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게 되지요. 책을 읽으며 나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아봅시다. 》

 

장르 창작동화│주제 이웃, 배려│상상의 집 펴냄

 

준서의 가족은 아파트에서 유명해요. 유치원생인 동생 주하가 쿵쾅거리며 뛰어다니는 바람에 이웃들로부터 매일같이 “시끄럽다”는 항의를 받기 때문이지요. 어느 날, 이사 온 윗집에서 더 큰 소음이 들려옵니다. 순식간에 층간소음을 내는 가해자였다가 피해자가 된 준서 가족. 소음이 얼마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 알게 되지요. 가족들은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규칙 6가지를 만들고 이를 지키기로 합니다. 최설희 글, 유설화 그림. 9800원

 

 

 

 

 

 

 

 

 

 

 

 

 

 

 
 

개미에게 배우는 지혜

 

장르 그림책│주제 우정, 도움│리잼 펴냄

 

개미는 다른 동물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대표적인 동물입니다. 개미는 진딧물의 좋은 친구이지요. 개미는 무당벌레, 풀잠자리 등이 진딧물을 해치지 않도록 막아주거든요. 또 진딧물들을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며 진딧물이 다양한 식물의 수액을 빨아먹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고마움의 표시로 진딧물은 수액을 먹은 뒤 내보내는 단물을 개미에게 선물해요. 단물은 개미의 훌륭한 영양식. 그런데 개미는 단물을 혼자 먹지 않아요. 가족들과 나눠먹기 위해 단물을 집으로 가져갑니다. 최재천 글, 박상현 그림. 1만1000원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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