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아
배움터
  • [새로나온 책] [새로나온 책]밤 한 톨이 땍때굴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7-01-31 21:56:09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장르 동시│주제 우리말│창비 펴냄

 

밤 한 톨이 ‘땍때굴’ 굴러옵니다. 밤은 어디서 왔을까요? 낮잠 주무시는 할아버지 주머니에서 나왔답니다. 굴러오는 밤을 손에 쥔 어린이들. 숯불에 구워 호호 불어 너하고 나하고 ‘달궁달궁’ 구워먹기로 하지요. 윤석중 시인의 ‘밤 한 톨이 땍때굴’이라는 동시 내용입니다. 짧고 단순한 단어들이 모여 있는 동시를 읽으면 노래를 부르는 기분이 들지요. 일제강점기에서 해방기까지 방정환, 윤동주, 정지용, 윤석중 등 시인 11명이 발표한 동시 65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시를 읽으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보아요. 방정환 외 글, 이지연 그림. 9000원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꿈나침반 문화이벤트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