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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상 기자가 뽑은 어린이기자 킹왕짱]알쏭달쏭 우주를 배워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11-24 22: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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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는 어떻게 쓰는 걸까요? 좋은 기사란 어떤 글일까요? 어린이동아 취재 기자가 어린이동아 온라인 카페(cafe.naver.com/kidsdonga) ‘기사 보내기’ 게시판에 올려진 기사 중 매우 잘 쓴 기사를 골라 소개합니다.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1급 정보’도 알려드려요.^^ 》

 

 

세종초 어린이들이 가상으로 목성을 탐사하는 모습
 
 

어린이 기자의 글

 

최근 서울 광진구 세종초(교장 정의순 선생님) 5학년은 경기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로 1박 2일 ‘별밤캠프’를 다녀왔다.

 

별밤캠프는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Space Q&A’ △디지털 돔 영상관에서 펼쳐지는 우주에 관한 영상 관람 △모둠별로 화성탐사선 모형을 만들어 낙하실험하기 △가상 목성탐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됐다.

 

경기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열린 ‘별밤캠프’에 참여한 서울 세종초 어린이들
 
 

어린이들은 망원경의 원리와 구조를 배우고 직접 조작한 뒤 멀리 있는 사진을 망원경으로 관찰해보기도 했다.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기 위해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대로 이동하는 체험도 있었지만 이날은 구름이 많아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할 수 없었다. 하시은 양은 “망원경으로 하늘의 별을 보고 싶었는데 못 보고 돌아와서 아쉽다”고 말했다.

 

세종초 5학년은 1박 2일간 모든 과정을 이수해 수료증과 배지를 받았고, 각 활동별로 우수한 성적을 보인 모둠은 상품을 받았다. 정해윤 양은

“친구들과 협동해서 탐사선 작품을 만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열심히 작품을 완성시킨 결과 우수 모둠으로 뽑혀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던 유현웅 군은 “그동안 몰랐던 우주 이야기를 캠프를 통해 알게 됐다”면서 “실제 우주비행사들이 하는 일을 배워보고 우주에 대해 연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서울 광진구 세종초 5 김다빈 기자

 

쉿! 좋은 기사를 위한 1급 정보

 

김다빈 기자, 안녕하세요. 최근 경기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열린 ‘별밤캠프’를 다녀온 뒤 기사를 써 주었군요.

 

언제 어디에서 캠프가 열렸고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꼼꼼하게 잘 써 주었어요. 특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인터뷰해서 무엇이 아쉬웠고 어떤 점이 의미 있었는지를 옮긴 점은 매우 훌륭합니다. 기사의 내용과 맞는 멋진 사진도 잘 찍어주었네요.

 

다만, 화성 탐사선 낙하실험이나 가상 목성탐사처럼 흥미진진해 보이는 활동들이 실제로 어떤 식으로 이뤄졌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묘사해준다면 더욱 생생하고 풍부한 정보를 담은 기사가 되었을 거예요.

다빈 기자, 앞으로도 알찬 기사 많이 작성해주세요. 참 잘했어요.^^

 

이원상 기자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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