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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교장샘] [우리교장샘]“고운 말 쓰며 가족처럼”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11-15 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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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일초 조덕현 교장 선생님

서울삼일초 조덕현 교장 선생님
 
 

서울삼일초 조덕현 교장 선생님(사진)은 ‘질서와 예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린이들이 가장 힘써야 하는 것은 기본적인 생활습관입니다. 항상 몸에 베어나도록 노력해 언제 어디서든 예의바르고 질서를 잘 지키는 어린이가 되어야겠지요.”(조 교장 선생님)

 

조 교장 선생님은 늘 학생들에게 존댓말로 인사하고 대답한다.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한 첫 걸음은 ‘고운 말 쓰기’입니다. 고운 말을 쓰는 것은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지요. ‘고운 말을 써라’ 하고 이야기하는 것보단 나부터 실천하면서 학생들에게 응답하다보면 이것이 점차 퍼져나가지 않을까요.”(조 교장 선생님)

 

서로가 고운 말을 쓰다보면 혹시나 다투어 기분이 언짢더라도 쉽게 풀릴 수 있다는 것.

 

“삼일초의 모든 어린이들이 마치 가족을 만나는 것처럼 즐겁게 등교할 수 있도록 항상 힘쓰겠습니다.”(조 교장 선생님)

 

▶글 사진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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