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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상 기자가 뽑은 어린이기자 킹왕짱]책 속에 ‘푹’ 빠져볼까?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09-11 22: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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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는 어떻게 쓰는 걸까요? 좋은 기사란 어떤 글일까요? 어린이동아 취재 기자가 어린이동아 온라인 카페(cafe.naver.com/kidsdonga) ‘기사 보내기’ 게시판에 올려진 기사 중 매우 잘 쓴 기사를 골라 소개합니다.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1급 정보’도 알려드려요.^^ 》

 

2016 책나라군포 독서대전을 찾은 전해은 동아어린이기자
 
 

어린이 기자의 글

 

경기 군포시 중앙공원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최근 ‘2016 책나라군포 독서대전’이 열렸다.

 

2016 책나라군포 독서대전의 무대 공연에서 리코더를 연주하는 어린이들
 
 

‘책, 평생의 설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책 축제에는 무대 공연, 작가와의 만남, 독서 골든벨 등의 행사가 마련되었다. 특히 군포시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동아리 공연은 △난타 △통기타 연주 △리코더 연주 △사물놀이 △합창 △관현악 연주 △댄스 공연 등 매우 다양해서 자리가 가득 찰 정도로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이순원, 이정수, 고미숙, 배유안 작가님과 만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뺑덕’이라는 소설을 재밌게 읽은 터라 이 책의 작가인 배유안 작가님을 만나 사인을 받고 싶었는데 직접 가지 못해서 매우 아쉬웠다.

 

시민 독서 골든벨 행사에는 직접 참여해 독서 퀴즈를 풀어보았는데 우승을 하진 못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최종 우승팀은 “책을 활용해 퀴즈를 푸는 것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 사진 경기 군포시 흥진초 3 전해은 기자

 

 

쉿! 좋은 기사를 위한 1급 정보

 

 

전해은 기자, 안녕하세요!

 

최근 경기 군포시에서 열린 책 축제에 대해 기사를 적어주었네요. 축제에서 무엇을 볼 수 있었는지 자세하게 써주어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해주었어요. 아주 잘했어요.

 

그런데 기사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독자에게 ‘느낌’이나 ‘생각’이 아닌 ‘사실’을 전달하는 글이랍니다. 그러므로 ‘직접 가지 못해서 매우 아쉬웠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것만으로도 즐거웠다’와 같이 나의 소감이나 느낀 점은 적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이 문장은 현장에 있던 시민을 인터뷰해서 이렇게 써볼만 하지요.

 

“독서 골든벨에 참여한 6학년 김어솜 양은 ‘우승을 하진 못했지만 이 행사를 통해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해은 기자, 앞으로도 생생한 소식 들려주세요!^

 

이원상 기자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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