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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국회의사당에 가다外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09-07 11: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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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김준건 새싹기자(오른쪽)

국회의사당에 가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에 있는 국회의사당에 다녀왔다.

 

국회의사당은 국회의원들이 회의를 하는 곳이다. 국회의사당 건물 앞에는 사악함을 깨뜨리고 바른 것을 세운다는 상징을 가지고 있는 상상 속의 동물인 해태가 지키고 있다.

 

그리고 국회의사당은 24개의 기둥(열주)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정면에 보이는 8개의 기둥은 전국 8도를 뜻하고 의사당을 둘러싼 24개의 기둥은 24절기를 상징한다.

 

국회의사당 안으로 들어가면 국회의원들이 회의를 하는 본회의장이 있다. 제일 가운데는 회의를 주관하는 국회의장이 앉는다. 현재 국회의장은 정세균 국회의장이다.

 

국회의장 자리를 기준으로 뒤에는 대형 스크린이 있고, 앞으로는 발언대가 있다. 그 앞에는 회의내용을 기록하는 속기사, 또 그 앞에는 국회의원들이 앉는다. 국회의원들은 투표도 하는데, 주로 공개투표를 하고 비밀투표를 할 때는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설치된 투표소에서 한다. 12세가 넘으면 국회 회의를 관람할 수 있으므로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기를 추천한다.

 

▶글 사진 대구 달서구 대구본리초 2 김준건 기자

 

김준건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김준건 기자는 국회의사당 견학 후 기사를 썼네요. 국회의사당 건물에 담긴 의미와 본회의장 안의 자리 배치 등을 꼼꼼히 취재했네요.

 

 

 

 

 

 

 

 

 

 

 

 

 

 

대통령기록관(왼쪽)과 대통령기록관에서 진행되는 전시

대통령기록관에서의 하루

 

최근 세종시에 있는 대통령기록관에 다녀왔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남긴 문서, 사진과 같은 기록을 모아 놓는 곳이다.

 

4층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전시물을 보았다. 4층에서는 우리나라 대통령들의 역사를 알 수 있었고 3층에서는 직접 대통령이 되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2층에는 휴게공간이 있고, 1층에서는 대통령들의 사진과 대통령이 타고 다녔던 의전차량을 볼 수 있다.

 

지금 대통령기록관 기획전시실에서는 다른 나라 대통령들이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준 선물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보석처럼 반짝이는 찻잔세트, 벽시계 등이 전시 중이다. 10월 16일까지 볼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글 사진 세종 종촌동 다빛유치원 7세 반 김유이 기자

김유이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김유이 기자는 대통령기록관을 다녀왔네요. 층별로 있는 전시물들의 내용과 현재 열리는 기획전시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적어줬어요.

 

 

 

 

 

 

 

 

 

 

 

 

 

 

추억의 전래놀이 한마당

경기 이담초에서 최근 열린 ‘추억의 전래놀이 한마당’

 

경기 동두천시에 있는 이담초(교장 오순옥 선생님)에서 3일 전교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추억의 전래놀이 한마당을 열었다.

 

이담학부모에서 주최한 이 체험활동에는 60여 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전래놀이로는 △제기차기 △비석치기 △사방치기 △딱지치기 △실내화 투호가 마련되었다. 자연놀이로는 솔방울 담기를 체험할 수 있었다.

 

여섯 모둠으로 나누어 돌아가며 골고루 어울려 놀 수 있어 좋았고 학부모들이 체험을 도와주어 친절하게 느껴졌다. 특히, 솔방울을 실로 묶어 흔들다가 종이컵 속에 넣는 ‘솔방울 담기’ 놀이와, 전통 화살 대신 각자의 신발을 통 안에 차 넣는 ‘실내화 투호’ 놀이가 재미있었다.

 

고궁이나 박물관 마당이 아니라 우리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자주 놀던 현관 그늘 공터에서 전래놀이를 즐길 수 있어 신기하였다. 그리고 장난감을 사지 않고도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로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하루였다.

 

▶글 사진 경기 동두천시 이담초 2 김다경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김다경 기자

김다경 기자의 학교에서는 ‘추억의 전래놀이 한마당’이 열렸군요. 육하원칙에 맞게 잘 적었습니다. 또 전래놀이를 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사진에 담아주었어요.

 

세 명의 기자 모두 알찬 기사를 썼어요. 참 잘했어요!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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