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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라트비아 합창단의 멋진 공연 外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08-09 21: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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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라트비아 합창단 특별초청 공연을 찾은 박예원 새싹어린이기자
 
 

라트비아 합창단의 멋진 공연

 

최근 강남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라트비아 합창단 특별초청공연’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라트비아는 유럽 북동부에 있는 나라다.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에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이 개관한 후 라트비아는 그들의 예술과 음악 등을 우리나라와 공유하며 문화 협력을 해왔다. 이날 라트비아의 청년들은 ‘하늘의 대장장이’, ‘북극광’ 등 아름다운 라트비아 민요를 불렀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도 펼쳐졌다.

 

박예원 기자

▶글 사진 서울 강남구 서울대진초 2 박예원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박예원 기자는 라트비아 합창단의 공연을 보고 기사를 써주었네요. 언제 어디에서 무슨 목적으로 열린 공연인지를 잘 적어주었어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기사를 써주었네요.^^ 칭찬해주고 싶어요. 짝짝짝!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경기 용문사에 있는 1100년된 은행나무 앞에서 동생과 사진을 찍은 최지아 새싹어린이기자
 
 

1000년의 역사를 품은 용문사

 

최근 방학을 맞아 경기 양평군에 있는 용문사를 방문했다. 대웅전으로 올라가는 길 양 옆으로 맑은 계곡이 흐르고 있었다.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들이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갔고 어린이들은 물놀이를 즐겼다.

 

용문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1100년 된 은행나무다. 천연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이 은행나무는 높이가 42m나 된다. 현재 우리나라에 생존하는 은행나무 중 가장 큰 나무다.

 

최지아 기자

▶글 사진 서울 강남구 서울압구정초 2 최지아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최지아 기자는 용문사를 방문해 그곳에서 본 웅장한 은행나무에 대해 적어주었어요. 이 나무가 어떤 가치가 있고 높이가 몇 m나 되는지 잘 적어주었네요. 사진도 잘 찍어주었어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기사를 써주었네요.^^ 칭찬해주고 싶어요. 짝짝짝!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서울 국립민속박물관 내 어린이박물관에 마련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체험장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읽지 말고 체험하세요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안에는 어린이박물관이 있다. 이곳에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와 ‘나무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물들이 마련돼 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전에서는 이 전래동화를 직접 체험 해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다. 그 중에서 호랑이 떡 주기, 동아줄 잡고 오르기, 그리고 호랑이 쫓아내기 게임이 인기가 많았다.

 

‘나무를 만나다’전에서는 △복숭아나무, 도토리나무를 영상으로 관찰하기 △사슴벌레와 귀뚜라미 관찰하기 △나무를 톱으로 잘라보기 △나무 대패질하기 △못 박기 등의 체험들이 마련됐다. 대패질을 하면 나무껍질이 달팽이 껍질모양처럼 동그랗게 나오는 것이 신기했다.

 

이다민 기자

▶글 사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초 1 이다민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이다민 기자는 어린이박물관에서 어떤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는지 써주었어요.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체험들이 많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되겠어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기사를 써주었네요.^^ 칭찬해주고 싶어요. 짝짝짝!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에서 할 수 있는 활쏘기 체험
 
 

옛날 모습 ‘생생’하게

 

최근 경남 양산시에 있는 양산시립박물관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양산의 옛날 모습들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토기, 장식품, 무덤 등이 있었다. 또 양산에서 태어난 나진석 선생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1917년에 태어난 그는 일제강점기 때 국어 학자이자 교육자로 활동하며 우리말을 지키는데 힘썼다. 박물관을 관람하다보면 퀴즈를 내는데, 이것을 맞히면 선물과 기념품을 나누어 주어 더욱 어린이들의 흥미를 끈다.

 

서영인 기자

▶글 사진 부산 금정구 장서초 1 서영인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서영인 기자는 양산시립박물관을 찾아 그곳에 전시돼 있는 전시품들과 나진석 선생님에 대한 정보를 꼼꼼하게 적어주었어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기사를 써주었네요.^^ 칭찬해주고 싶어요. 짝짝짝!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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