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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새싹 어린이기자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05-03 21: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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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BEST 새싹

 

《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최근 경기 남양주시에서 열린 ‘사랑의 줄넘기 대회’
 
 

희망을 주는 사랑의 줄넘기

 

최근 경기 남양주시 호평체육문화센터에서 ‘사랑의 줄넘기 대회’가 열렸다.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행사였다. 본 경기에 앞서 판곡초, 진접초 어린이들이 축하공연으로 줄넘기 시범을 보였다. 경기 방식은 어른과 어린이가 마주보며 뛰는 것으로 나는 아빠와 함께 줄넘기를 했다. 예상한 것보다 잘 뛰었다.

비록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사랑의 줄넘기를 하고 장애를 가진 어린이도 도울 수 있어서 기분 좋은 행사였다.

 

김민영 기자
▶글 사진 경기 남양주시 판곡초 2 김민영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김민영 기자는 줄넘기 대회에 참가했군요. 어떤 취지에서 열리는 대회인지를 잘 설명했습니다.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잘 써주었네요.^^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제2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에 참가한 정유리 새싹어린이기자

 

 

제2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

 

최근 ‘제2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가 열렸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곳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나는 집에서 가까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솔찬공원에서 대회에 참가해 그림을 그렸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생명의 바다, 희망의 바다, 안전한 바다’였다.

 

황사가 조금 없어져서인지 주말에 공원을 찾은 가족들이 참 많았다. 텐트를 치거나 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보였다. 솔찬공원은 바다 바로 옆에 있어서 바다를 그리기에 더욱 집중이 잘 됐다. 이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교 2학년 김채영 양은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바다를 앞으로는 더욱 아껴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유리 기자

▶글 사진 인천 중구 인천공항초 2 정유리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정유리 기자는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에 참가한 것을 기사로 썼습니다. 대회가 열린 장소를 잘 관찰했군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잘 써주었네요.^^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경남 고성군에서 열리고 있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멋진 공룡 만나고 왔어요

 

경남 고성군에서 열리고 있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경남 고성군에서 열리고 있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가족들과 놀러 갔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는 여러 가지 체험부스와 캐릭터 박물관, 디지털 공룡 체험관, 영상관 등 많은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었다. 저녁에는 빛 축제와 공룡 퍼레이드도 열렸다. 너무 재미있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아쉬웠다.

 

정지웅 기자

▶글 사진 경남 김해시 율하초 2 정지웅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정지웅 기자는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다녀온 일을 기사로 썼군요. 엑스포에 어떤 즐길 거리가 마련됐는지 잘 적었습니다.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잘 써주었네요.^^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최근 고구마 심기 체험을 한 물메초 학생들
 
 

 

맛있는 고구마 심었어요

 

최근 제주 제주시 물메초(교장 장승심 선생님)에서는 농사 체험이 열렸다.

 

물메초는 매년 학생들이 직접 학교 텃밭에 농작물을 심어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2학년 학생들이 담임선생님과 함께 고구마를 직접 심는 체험을 했다.

 

사진은 얼굴도 마음도 예쁜 물메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들입니다.

 

김주하 기자

▶글 사진 제주 제주시 물메초 2 김주하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김주하 기자는 학교에서 텃밭에 맛있는 고구마를 심은 것을 주제로 기사를 썼어요. 기사 내용과 잘 맞는 사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잘 써주었네요.^^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그림·사진 기사 보내주세요!

 

완성된 그림·사진 기사는 어린이동아 온라인 카페(cafe.naver.com/kidsdonga)에 들어가 ‘새싹어린이기자 기사보내기’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그림의 경우, 스캐너를 통해 컴퓨터 그림파일로 저장해 올리면 됩니다. 이름, 학교, 학년, 부모님 연락처를 적어 우편(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29 동아일보사빌딩 9층 어린이동아팀)으로 보내도 오케이!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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